외전 클리어 On SRW


마지막화는 라그나로크

외전이라 시나리오도 조금 짧고, 보스 렙도 낮아서 힘들었던 것도 있습니다. 기억으로는 OG2 슈테른 레지세이아가 레벨에 55였던 것 같은데, 네오 그랑존은 48. 뭐야 이거? 덕분에 브릿트나 제오라 같은 애들은 인파랑 건파 7렙도 못 찍었네요. 

뭐랄까.. 마지막 보스는 네오그랑존인데, 다크 브레인이 더 힘들었던 것 같네요. 시간도 더 걸리고 -_-; 알파 외전이나 4차의 그 극악모습은 어디 가고 [먼산] 다크 브레인은 피만 백만 정도 깐 것 같습니다. 두번이나 때려잡아야 된다니 거 참. 뭐, 스토리상 지금의 네오그랑존은 반 자살시도라 그렇다 쳐도 찜찜하네요. 

엔딩의 이야기에 나오는 건 보면 꽤 좋아하는 R팀은 더 안 나오거나 나와도 엑사란스 안 들고 나오겠군요. 라이트닝 프레임은 좋아하는데 앙돼! 이제 등장할 건 MX, 2차 알파+3차 알파 스토리 정도인데, 여기에 뭐가 더 추가될지는 모르겠습니다. D, J, W 3중 하나도 끼면 좋겠는데, 과연 어찌 될려나 
1회차 클리어의 상징. The end
2회차를 위한 준비수. 다음에는 라울을 폴카급으로 키워볼까! 하지만 라울은 최약체잖아? 안 될거야

덧글

  • 펜헤릭스 2011/02/24 23:54 # 답글

    6일만에 다 깨다니 흠좀무.

    D의 죠슈아나 J의 토우야, W의 발스토크 패밀리 나오면 참 좋을텐데 말임다.

    …K의 미스트씨는 게스트쪽에서 '오랫동안 인간을 지켜봐 왔지만 이하생략' 어쩌고 한다거나 [?]
  • 리볼빙 2011/02/24 23:59 #

    휴대용은 k 빼고 다 믿을만 하죠
  • 와감자탕 2011/02/25 01:22 # 답글

    이분덕에 외전 갑자기 하고싶네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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